휴먼빌사랑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 10일 전주시복지재단에 바자회 수익금 75만 5760원 기탁
○ 휴먼빌사랑어린이집(원장 김미순)은 10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75만 5760원을 전달했다.
○ 이날 기탁된 성금은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으로, 아이들에게 나눔과 절약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 이날 기부된 성금은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전주지역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해 주신 휴먼빌사랑어린이집 김미순 원장님과 원아,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소중한 성금은 전주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혹한기 온정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화(063-281-0030)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063-281-2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