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송조경, 혹한기 한파 속 따뜻한 손길 건네
- 18일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에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 원 기부
○ (유)다송조경(대표 양태원)은 18일 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윤방섭)에 혹한기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민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 전주시 만성동에 위치한 (유)다송조경은 지난 2007년 4월 설립 이후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과 취약계층 가구 백미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 이날 전달된 성금은 혹한기 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양태원 (유)다송조경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나눔은 언제나 행복한 일”이라며 “추워진 날씨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양태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기부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어려움이 있는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모금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혹한기 온정 나눔에 참여를 원하는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는 전화(063-281-0030)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063-281-2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