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겨울철 따뜻한 온정 나눔
-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23일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에 주거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
- 3개 부처 임직원의 급여 모금을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단열집 수리, 생활물품 지원을 위한 후원


○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본부장 이종식)는 23일 전주시 주거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주거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 한국수자원공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글로벌 물기업으로 특히, 금강유역본부는 대청댐과 용담댐, 보령댐, 부안댐 등 4개의 다목적댐과 금강을 수원으로 하는 10개의 광역상수도 시설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통해 사회의 공동선을 지향하고 있다.

○ 이번 후원금은 금강유역본부 내 3개 부처인 금강경영처·금강수도지원센터·금강유역관리처의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급여의 일부분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이다.

○ 전달된 주거환경 개선후원금은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에서 총괄 운영하는 민·관 협력 ‘수요 맞춤형 주거서비스 플랫폼’ 사업을 통해 관내 주거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물품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이종식 본부장은 “한국수자원공사는 여러모로 변화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공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고 현안문제 해결과 취약계층 지원의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 오은주 전주시 주거복지센터장은 “한 기관의 자원과 노력만으로는 우리사회 문제해결과 큰 변화를 불러오기 힘들지만, 여러 기관이 함께 협력하는 플랫폼 사업을 통해 정책과 자원이 모이면, 더 다양하고 촘촘한 서비스를 주거 취약가구에 제공할 수 있다”면서 “추운 겨울을 맞아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나눠주신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임직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063-281-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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