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소통 나서
- 시, 지난 31일 (사)전북특별자치도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와 간담회 개최
-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 공유하고, 교통질서 실천을 위한 지속적 활동 결의
-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전주시와 꾸준히 협력키로
○ 전주시가 교통질서 확립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 시민단체와 소통에 나섰다.
○ 시와 (사)전북특별자치도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총재 이현준)는 지난달 31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본부 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특히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지난 1년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새해에도 교통질서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 이현준 총재는 이날 송년사에서 “희망과 번영을 품은 2026년에도 전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법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 회원 모든 분의 노고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전주시를 만드는 데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 한편 교통질서실천운동본부는 전주시 전역에서 교통질서 캠페인 등 봉사활동과 전주시 하계올림픽 유치기원 대회 참여 등 시민의 안전과 우리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교통안전과 063-281-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