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간 이어온 해바라기 봉사정신, 병오년에도 이어나가’
- 완산구 해바라기 봉사단 회장단 정기총회에서 2026 봉사활동 계획 등 결의 다져
- 29년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변치않은 나눔활동으로 전주시 자원봉사의 주축을 이룸
○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이 22일, 2026년 해바라기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도 변치않는 자원봉사를 이어나갈 계획을 밝혔다.
○ 이날 정기총회에는 해바라기봉사단 회장단이 참여하여 지난 한해의 활동을 돌아보며, 임원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로운 각오로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임원들의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로 해를 거듭할수록 성숙함이 깊어지는 해바라기봉사단의 발전을 기약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 제10대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여 1년을 이끌어온 우수연 회장은 “앞으로도 해바라기봉사단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해바라기봉사단이 되기 위해 올해도 더욱 힘차게 달려나갈 것이다”고 각오를 밝혔다.
○ 이에 국승철 완산구청장은 “해바라기봉사단의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고 있을뿐 아니라 나눔과 사랑의 봉사활동 정신은 전주시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며 ‘해바라기의 봉사정신’이 지역에 더욱 널리 펴져 나가길 소망했다.
○ 올해 해바라기봉사단은 설과 추석에 명절꾸러미 전달, 밑반찬봉사를 비롯해서 사랑담은 김장담그기 행사, 단오제 및 페스타 행사 참여 등의 계획을 세웠고, 다가오는 2월 설명절 꾸러미 등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여성가족과 063-220-5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