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 ‘지방시대위원장 기관 표창’ 수상
- ‘청춘★별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기관 표창 수상하며 지방시대 혁신 모델로 우뚝
- 청년들의 주거 부담 완화와 정착 지원 성과를 인정받아 지방시대위원장 표창 영예
○ 전주지역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인 전주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가 대한민국 지방정부가 추진한 대표적인 우수 정책으로 평가됐다.
○ 전주시는 22일 제주에서 열린 ‘2025년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시상식’에서 청년 주거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 이번 표창은 시가 추진 중인 청년만원주택 ‘청춘★별채’가 지난해 11월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기본사회관 주거부분 우수사례로 선정되고, 엑스포 현장에서 정책 홍보관을 운영하는 등 청년 주거 정책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확산한 점이 높게 평가된 데 따른 것이다.
○ ‘청춘★별채’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혁신적으로 낮춘 전주시 대표 청년 주거 정책으로, 무주택 미혼 청년들에게 한 달 임대료 1만 원(보증금 50만원)에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 ‘청춘★별채’는 시가 주택을 매입해 공급함으로써 안정적인 주거 공급이 가능하고, 주택 품질 확보 및 장기간 거주가 가능함에 따라 청년들이 주거 걱정 없이 지역에서 학업·취업·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 점이 장점이다. 또, 청년의 지역 정착과 지역 활력 유지에 기여한 점에서 지방시대 정책 방향과 맞닿아 있다.
○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기본사회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시대위원장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 김은주 전주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그동안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인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춘★별채’를 비롯한 다양한 맞춤형 주거 정책을 추진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전주시만의 특화된 주거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청년활력과 063-281-8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