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 송천1동 주민과 현장 소통 나서
- 2026년 새해 맞아 경로당 방문 등 현장 중심으로 연두 순방 진행
○ 우범기 전주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삶 속으로 찾아가 전주 발전을 위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우범기 시장은 28일 송천1동을 찾아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송천1동’을 주제로 자생단체 임원진과 간담회 및 경로당 방문 등으로 구성된 2026년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 이날 우 시장은 송천1동 주민센터에서 자생단체 임원진들과 만나 민선8기 전주시 주요 정책 방향과 함께 민생 회복·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정책을 설명했다.
○ 또한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생활 속 애로 사항에 귀를 기울였다.
○ 이어 우 시장은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노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우범기 전주시장은 “2026년 새해 연두 순방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시민 목소리를 직접 듣는 기회를 갖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행정과 시민이 함께 협력해 살기 좋은 전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2026 연두순방은 2월 5일 효자5동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덕진구청 송천1동주민센터 063-279-7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