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기린회, 설 명절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 28일 지역 복지시설 방문해 위문품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펼쳐



○ 전주지역 주요 기관·단체 및 기업체의 대표로 구성된 전주시 기린회(회장 우범기 전주시장)는 28일 설 명절 앞두고 지역 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 이번 위문 활동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기 위해 기린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준비했다.


○ 이날 전주시 기린회 회원들은 덕진구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전주요양원을 찾아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 기린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모두가 함께 정을 나누는 명절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 기린회는 전주지역 기관·단체·기업체 대표 등 5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또,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전주의 미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총무과 063-28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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