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구-LX 전주완주지사, 지적업무 간담회 개최
- 구, 한국국토정보공사(LX) 전주완주지사와 협력사업 발굴 및 지적업무 현안 논의
○ 전주시 덕진구는 4일, 덕진구 구청장실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전주완주지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기섭 덕진구청장, 민원지적과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김원준 한국국토정보공사 전주완주지사장이 참석해, 지적업무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현안 및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 자리에서 두기관은 각종 지역개발사업을 위한 지적측량·지적재조사 등의 원활한 수행에 협력하기로 했다.
○ 덕진구에서는 2026년 위탁사업으로 지적(임야)도면 정비사업, 지적기준점 유지관리, 지적재조사사업 등 총 3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토지경계 불일치 해소와 지적행정의 정확성 제고를 통해 주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 이기섭 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적업무 분야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덕진구청 민원지적과 063-270-6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