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가족과 함께 조상땅 확인하세요!
- ‘조상땅 찾기’ 서비스로 조상 명의 토지 현황 간편조회
○ 전주시 덕진구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기를 활용해 사망한 조상 명의로 남아 있는 토지를 확인할 수 있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사망한 조상 명의의 토지 소유 현황을 지적공부를 통해 일괄 조회하는 무료 행정서비스로, 상속인이 조상 명의의 토지를 알지 못해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 신청 대상은 사망한 토지 소유자의 상속인이며, 본인 또는 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에는 △사망자의 기본증명서 및 제적등본, △신청인의 신분증, △상속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야 하고, 토지소재지나 거주지에 상관없이 전국 시·군·구청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 방문 신청 외에도 ‘정부24’에서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검색 후 공동인증서를 통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면 전국 단위의 조상 명의 토지 소유 현황을 조회할 수 있다.
○ 구는 지난해에 2,804건의 신청을 받아 4,195필지(5,080천㎡)의 토지 소유 현황을 제공했다.
○ 이기섭 구청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그동안 몰랐던 조상의 토지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덕진구청 민원지적과 063-270-6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