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소외된 이웃에 ‘건강한 온정’ 전해

-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10일 전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 전주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힘써온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주시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기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엄진영)는 10일 전주시장실을 찾아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 이날 전달식에는 엄진영 본부장과 김은주 차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 지난 1964년 설립된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국민의 질병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전북지부는 덕진구 사평로에 위치해 2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며, 도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메디체크(MEDICHECK) 브랜드로 신뢰를 쌓아 왔다.


○ 특히 이들은 지난해 전주·익산·부안보건소에 장애인 특화차량을 각 1대씩 지원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 엄진영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 본부장은 “우리 협회는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에 온기를 전하는 일에도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면서 “이번에 전달한 성금이 전주시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전주시 관계자는 “도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환경정화 활동과 성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사랑을 실천해 준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기탁된 성금은 전주시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삶을 돌보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생활복지과 063-281-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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