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전주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시민홍보단 활동 돌입
- 시, 25일 전주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시민홍보단 9명 위촉·오는 12월까지 활동 예정
- ‘전주의 정책·공간·문화’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홍보
○ 전주시민들의 눈으로 전주의 숨겨진 매력을 발굴해 알리게 될 시민홍보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 전주시는 25일 전주소통협력센터에서 ‘2026 전주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시민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 올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시민홍보단은 영상과 사진, 일러스트, 어반스케치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시민 9명으로 구성됐다.
○ 이들은 올 연말까지 전주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지역에 대한 애정을 담은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전주를 널리 알리게 된다.
○ 특히 올해는 외국인 유학생이 처음으로 시민홍보단에 합류해 글로벌 감각을 더하고, 전주의 다양한 콘텐츠를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용자들에게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 활동 방식은 단원들이 매달 선정되는 △정책 △공간 △문화 등 다양한 테마에 맞춰 현장을 취재하고, 시민들에게 숨겨진 공간과 이야기를 발굴해 전달하는 방식이다.
○ 시는 시민홍보단에게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주요 행사에 우선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질 높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발굴·제작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 시는 앞으로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시민들과 적극 소통하는 한편, 전주의 우수한 정책을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 은수정 전주시 홍보담당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이 중요한 시대에 시민이 직접 제작하는 창의적인 콘텐츠는 전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홍보단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활동으로 전주의 다채로운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홍보담당관 063-281-5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