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구,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 올해 금상1·여의3·금암3 등 3개지구 665필지 대상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 지난 2월 25일~27일, 산재마을회관·방초경로당·금암동현장민원실서 설명회 개최

- 이웃 간 토지 경계분쟁 및 재산권 행사 제약 등 시민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기섭)는 지난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산재마을회관, 방초경로당, 금암동현장민원실에서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금상1·여의3·금암3)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번 설명회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필요성, 사업추진 절차 등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의견청취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설명회에 참여한 주민들은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으며 그 필요성을 공감하게 되었다는 반응이다.


○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대상으로 현지 측량 및 경계 설정 등을 통해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의 현황을 일치시키는 사업이다.


○ 구는 토지소유자 및 토지면적 3분의 2이상의 동의를 받아 전주시 지적재조사위원회에 사업지구 지정 신청을 할 계획이며, 사업지구로 지정·고시된 이후에는 일필지 조사 및 재조사 측량을 시행할 계획이다.


○ 이기섭 덕진구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이웃 간 경계분쟁 및 재산권 행사의 제약 등 시민 불편이 해소되고 지적행정에 대한 신뢰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이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덕진구청 민원지적과 063-270-6774>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