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진구 사랑의울타리 봉사단, “정성 가득 행복 반찬 나눔” 행사
- 3월 사랑의울타리 소외가정 등 170세대에 밑반찬 전달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이기섭)는 지난 4일 ‘덕진구 사랑의울타리봉사단’ 주관으로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성 가득 행복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 덕진구 사랑의울타리 봉사단은 초봄을 앞두고 외부활동이 적은 소외계층과 거동불편 어르신들에게 부모님과 가족이 드신다는 생각으로 돼지불고기, 무생채, 어묵볶음등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했다.
○ 유찬 회장은 “덕진구 사랑의 울타리 자원봉사단은 전주 이팝나무 축제, 전주 단오제, 전주 페스타 등 각종 행사에 음식 부스를 운영하여 기금을 만들었고, 그 기금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생각되는 취약계층에게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덕진구 사랑의울타리와 함께 더불어 행복한 전주가 될 수 있도록 뜨거운 열정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 덕진구 사랑의 울타리 자원봉사단은 1998년 10월 설립 이래, 덕진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외계층 음식나눔(밑반찬, 명절음식, 김장 등), 찾아가는 손길봉사, 사회복지시설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온 비영리 단체로,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 이기섭 덕진구청장은 “항상 곁에서 내 가족처럼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 봉사자들 덕분에 밑반찬을 받으시는 어르신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필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우리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보살핌으로 항상 웃을 수 있도록 복지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건축과 063-281-5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