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 손맛나눔 행복동행 밑반찬 나눔 봉사 

 - 11일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150가구에 밑반찬 전달 및 안부 확인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국승철) 해바라기봉사단(회장 우수연)은 11일 봉사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150세대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 해바라기봉사단 회원 50여명은 따뜻해진 봄을 맞아 입맛을 돋우고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손수 만든 불고기와 생채무침을 준비해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전달하며, 주변환경을 살피며 말벗이 되어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 우수연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이 우리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나눔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국승철 완산구청장은 봉사단을 격려하며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신 해바라기봉사단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적극 행정으로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완산구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완산구 해바라기봉사단은 1998년 창단된 이래 폐지수거어르신 생일케이크 나눔, 김장 및 명절 나눔봉사,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 등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 여성가족과 063-220-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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