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봄맞이 전주천 환경정비 현장행정 추진
- 봄맞이 천변 이용객의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전주천 환경정비 및 각종 시설물 점검 실시
○ 전주시 완산구청(청장 국승철)에서는 봄을 맞이하여, 전주천의 상습 취약지의 환경정비를 시설물 점검을 위한 현장행정에 나섰다.
○ 이날 완산구는 구청·주민센터 등 직원 4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2개조로 나누어 천변 이용객이 많은 남부시장~싸전다리 양측 구간을 중심으로 하천 쓰레기, 적치 폐기물 등 하천 주변 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사전에 제거하였으며, 주변 시설물 점검을 통해 하천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보완 조치도 완료했다.
○ 이번 점검을 통해 나타난 경미한 사항은 추후 자체인력, 기간제 근로자를 활용하여 조치하고, 전문수리업체의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 또한 신속하게 수리를 완료할 예정이다.
○ 국승철 완산구청장은 “완산공원 꽃동산, 전주한옥마을 등 전주를 찾는 방문객과 하천 이용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현장행정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환경정비 활동과 관리를 통해 공원과 하천 이용객들이 불편한 점이 없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완산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에게 편한한 도심속 친수공간 제공을 위해 하천시설물 및 편의시설 유지보수, 환경정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이 즐겨찾는 생태하천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완산구청 공원녹지과 063-220-5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