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5월 청소년의 달 기념 연합행사 개최

- 시, 9일 중앙살림광장서 청소년의 ‘나:다움’을 응원하는 ‘청소년의 달 기념 연합행사’ 개최

- 청소년시설 등 11개 기관 참여해 체험부스, 공연, 우수청소년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전주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빛깔을 찾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 전주시는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고사동 중앙살림광장에서 ‘2026 전주시 청소년의 달 기념 연합행사’를 개최했다.


○ 전주시가 주최하고 전주시청소년시설협의회(전주시 11개 청소년시설 연합단체)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있는 그대로 빛나는 우리–나:다움’을 주제로, 청소년들이 타인의 기준이 아닌 각자가 가진 개성과 잠재력을 당당히 드러내고 응원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 행사는 우수청소년 및 지도자 시상을 시작으로 청소년동아리연합회 공연과 테마별 체험부스 운영 등이 이어졌다.


○ 특히 ‘동아리연합회 공연’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댄스와 노래, 치어리딩 등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 또한 ‘참여’와 ‘다양성’, ‘성장’ 등을 주제로 청소년들의 체험을 위한 부스도 운영됐다. 구체적으로, 체험 부스에서는 △먹거리 △캠페인 △무드등 만들기 △추진력 게임 △키링 만들기 △보드게임 △볼펜 꾸미기 △레이싱&타투 △체력테스트 등 청소년들의 흥미와 창의성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시설협의회 회장은 “청소년들이 그대로의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전주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체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응원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인구정책과 063-281-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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