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자립지원, 전주에서 길을 묻다!
- 보건복지부, 15일 전주 방문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현장 점검
○ 보건복지부(장애인정책국)은 15일 전주시를 방문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
○ 이번 현장 방문에는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과 박문수 장애인정책과장, 전북특별자치도 담당자, 장애인개발원 중앙장애인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 이들은 전주시 담당 공무원 및 수행기관 전담인력과 함께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추진 성과에 대해 논의했다.
○ 구체적으로, 이들은 먼저 중증장애인자립생활연대(덕진구 아중로 136)에서 자립지원 사업 현황 발표를 청취하고, 이어 자립지원주택을 방문해 자립생활을 실천하고 있는 2명의 장애인 대상자를 격려했다.
○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22년부터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은 자립을 희망하는 장애인의 주거결정권을 보장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생활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 김선호 전주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며, 2027년 본사업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장애인복지과 063-281-6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