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규제행정, 어렵지 않아요!’

- 전주시, 26일 직원 40여 명 대상으로 ‘법무·규제행정 역량강화 교육’ 실시

- 담당 직원 대상 정부 규제혁신 방향 및 사례 공유, 자치법규 입안 절차 등 교육



○ 전주시는 26일 자치법규 정비 담당자 등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법무규제행정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전주시 공무원들의 법제 업무 역량을 높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규제개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중앙정부의 지방 규제혁신 추진 방향에 맞춰 주민생활과 지역 경제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합리화 방안이 공유됐으며, 이에 따른 행정규제개혁의 필요성과 우수사례 등이 다뤄졌다.


○ 주요 교육 내용은 △정부 규제합리화 추진 체계 및 방향 소개 △행정규제개혁의 필요성과 우수사례 공유 △자치법규(조례·시행규칙) 입안 절차에 대한 실무 교육 등이다.


○ 구체적으로 이날 교육에는 먼저 전용일 전북대학교 공공인재학부 초빙교수가 외부 강사로 참여해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변화하는 정부의 규제합리화 방향과 필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해 참석자들의 공감과 이해를 높였다.


○ 이어 전주시 인권법무과 법무규제개혁팀장이 직접 실무 강사로 나서 자치법규 입안과 관련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의 실질적인 업무 이해를 도왔다.


○ 전용숙 전주시 인권법무과장은 “이번 교육은 정부의 규제혁신 방향에 발맞춰 규제합리화 마인드를 키우고, 자치법규 입안 역량을 강화해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전문성과 행정서비스 수준을 함께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청 인권법무과 063-281-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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