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 및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지난 11월 중 관내 79개소 초.중.고 주변 보행자 도로 점검 및 삼천 외 18개 주요노선(연장24.3km)에 대하여 안전 난간 및 가드레일 점검을 실시하였다.
○ 건설과장을 중심으로 건설과 직원들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관내 학교 인근 도로에 대하여 보행자도로(인도) 개설 및 난간 등 안전시설 설치 여부를 점검한 결과 66개소 학교는 인접한 도로상 인도가 설치되어 통행로가 확보되어 있었으나, 서신중 등 13개 학교는 보행통로(인도)가 설치되지 않아 학생들의 안전에 크게 위협을 받고 있었다.
○ 따라서 연차별 예산 확보로 학생들의 통학로인 인도 개설을 추진할 방침이며, 인도개설로 인하여 차로폭 및 주차공간 축소로 민원이 예상되는 구간에 대하여는 인근 상가,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통행로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또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에서는 하천경계 및 간선도로변 난간 파손 및 안전성 여부, 노후화로 인한 부식발생, 추락위험성 등을 집중 점검한 결과 난간 파손 12개소와 노후로 인한 도색 및 교체가 필요한 난간이 있음을 확인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 난간 파손된 구간은 즉시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노후구간 도색 및 교체에 대하여는 관련부서와 협의를 통하여 타 사업 포함 여부 확인 등을 거쳐 교체 추진할 예정이다.
○ 안병수 완산구청장은 “사람우선, 인간 중심 행정”으로 품격 높은 도시를 만들고자 시민의 안전과 밀접한 인도와 도로시설물에 대하여 지속적인 점검 및 즉시 보수를 실시하여, 보행자들의 통행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설과, 220-5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