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제1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당구대회 4월16일 개막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16

전주시가 후원하고,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며 국민생활체육 전국·전주시당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당구대회〃가 4월16일부터 4월20일까지 5일간 전주화산체육관에서 생활체육동호인들과 대한당구연맹엘리트선수들이 총 집결하여 개최된다.

 

전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당구대회를 유치하면서 기존 엘리트규모의 전국대회 규모에서 엘리트와 생활체육동호인 모든 당구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전국 최초로 역대 최대 규모의 전국 당구대회로 탈 바꿈되어 대회가 열리게 된다.

 

이번 대회는 총 3,500여명(선수 2,800명, 임원 등 7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선수부와 동호인부로 나누어 캐롬, 포켓볼 2종목에 개인전 등 10개부문의 경기가 치러지게 되며 최근 치러진 2014 광저우오픈당구대회에서 준우승한 포켓볼의 여제 차유람, 미국프로당구 마스터스에 우승한 김가영, 터키월드컵에 우승한 조재호, 최성원(준우승), 김경률(3위), 강동궁 등 기라성 같은 국가 대표급 국내 유명 당구 스타 선수들이 총 출동하여 자웅을 겨루게 된다.

 

같은 기간 당구대회에 연계하여 4.18~20일까지 3일동안 한국당구용품 전시회도 같이 개최하여 문화가 살아있는 전주에서 그야말로 당구 최대의 축제가 열리게 된다. 또한 이번 대회가 개최됨으로서 많은 선수와 임원진이 대회 기간 중에 식당 및 숙박업계 등을 찾게 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회식은 4월 19일(토) 오후 2시이며 전국당구연합회장(김용태 국회의원), 국민생활체육회장(서상기), 전북당구연합회장(이정길), 선수단 및 임원 등 다수의 당구 관계자 등이 함께한다.

 

전주시장권한대행 김송일 부시장은 전주에서 전국단위 당구대회가 성대하게 열리는 만큼 많은 동호인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당구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체육청소년과, 281-247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