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통문화의 전당 한지산업지원센터 야외주차장에서 9월 3일부터 4일간 전시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9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4일간 한국전통문화의전당 야외주차장에서 1인 창조기업 제품전시회 및 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제품전시회는 전주의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을 비롯해 광주, 전남, 대전, 충청북도, 충청남도, 제주지역 등 총 30개 1인 창조기업이 참여 할 예정이며,
○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1인 창조기업 제품전시회는 2012년 전주 1인 창조기업만을 대상으로 시작하여 2013년에는 3개 지역, 2014년에는 6개 지역, 올해는 전주를 비롯한 14개 센터 참여로 해가 거듭될수록 그 규모를 계속 확장해오고 있다.
○ 금번 전시회에는 전주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해있으면서 지난 5월에 방한한 미국 배우인 클로이 모레츠에게 붓튀김 기법을 이용한 팝아트 초상화를 선물한 언팝아트를 비롯하여 한옥의 짜맞춤 기법을 이용하여 생활소품을 만들어 올 9월부터 청와대에 납품을 하게되는 짜임공예디자인연구소 등 수준높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1인 창조기업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 한편, 전주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는 전북도내 유일한 비즈니스센터로 우리지역에는 약 230여명의 1인 창조기업들이 등록하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박광진원장은 “예비창업단계부터 창업을 지원하는 전북 유일의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1인 창조기업의 지속적인 발굴과 육성에 힘쓰고 올해도 창업자들을 위한 시제품제작 지원사업 및 마케팅 지원, 전문가 상담과 교육등을 통해 1인 창조기업의 경영 및 창업지원을 지속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영화영상산업과, 281-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