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는 2015년 신규시책 일환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추진을 위해 오는 2월 3일 오전 11시 30분 고궁담에서 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가졌다.
○ 완산구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은 정보와 이동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에 대해 찾아가는 서비스, 현장 중심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및 다양한 욕구에 대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 체감도를 향상시킨다는 방침으로 마련하게 되었다.
○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은 ▲ 5개 분야 상담인력(복지, 고용, 법률, 금융, 의료)을 구성하여 ▲ 사업기간 3월부터 11월까지 ▲ 18개동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민간자원 연계지원, 고용관련 정보 제공, 맞춤형 일자리 상담, 법률 전반에 대한 무료 상담, 금융채무 불이행자 채무감면, 과다의료 이용자의 건강관리능력 향상 및 합리적 의료이용 지원 등의 상담 내용을 가지고 ▲ 권역별 월 1회 매월 두 번째 금요일 14:00-17:00까지 순회 상담을 실시한다.
○ 이날 간담회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전주지부, 신용회복위원회 전주지부, 전주시 직업상담사 등 관련 기관 실무자들 10여명이 모여 사업 설명 듣고 효과적인 운영 방법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마음을 모으는 시간이 되었다.
○ 간담회에 참석한 안병수 완산구청장은 “‘사랑 더하기 행복 키움’이라는 슬로건의 『찾아가는 이동상담실』은 저소득층의 다양한 욕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장이라는데 의미가 크고, 여러 기관들이 함께 민원을 찾아 상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감동 행정을 펼쳐 촘촘하고 섬세한 복지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 라고 전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