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동문예술거리추진단(단장 정태현)에서는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014년 7월 30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동문사거리에서 『7월 동문 공감 버스킹』이란 제목으로‘문화가 있는 날’기획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지난 2월부터 책과 재능기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던 동문예술거리추진단에서는 7월에는 더운 여름을 맞아 야외에서 길거리 공연(버스킹)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은 인디밴드 『뮤즈 그레인』과 『브리지』, 퓨전 국악공연팀 『누리달』이 참여하여 가요와 팝,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줄 예정이다.
○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참여자들과 함께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 한편 18시 이후부터 전주시민놀이터와 창작지원센터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대관을 원하는 시민들은 당일 오전 9시부터 예약 접수 후 이용할 수 있다.(문의전화 063-287-2012)
○ 정태현 동문예술거리추진단장은 “7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더운 여름밤을 맞아 야외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을 마련했다. 아마추어 음악인과 문화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모두 음악과 문화로 소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전통문화과, 281-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