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임민영 덕진구청장 재해위험지구 현장점검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16

○ 임민영 덕진구청장은 2014. 7. 16.(수) 장마철과 집중호우로 인한 상습침수 지역 및 도로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 덕진구 지역에는 장마철 상습적인 침수로 인해 재해위험지구로 지정된 어은골, 야전마을, 진기들 지역에 대한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야전마을은 총 3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실시설계를 마치고 7월중 공사를 착공하여 관거정비, 유수지 설치, 펌프 5개소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16년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어은골과 진기들은 각각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으로 현재 실시설계중이며 금년말 착공하여 2015년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다.

 

○ 임민영 덕진구청장은 “재해위험지구의 사업 추진에 대하여는 주관부서인 시 안전총괄과와 적극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사업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양수기 점검 등을 수시로 실시하여 호우로 인한 침수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하천 언더패스, 배수갑문 관리 자 지정 등 비상연락망을 상시 유지하여 비상 상황 발생시 초기에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재해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 또한 차량 소통이 많은 동산육교와 삼례교에 대한 안전점검을 병행하여 교량 신축이음재 노후 및 콘크리트 균열 및 박락 발생에 따른 긴급 보수를 추진하도록 하는 등 교량의 안전관리 및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건설과, 270-6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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