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하진 전주시장은 해빙기를 맞아 재산,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도심생활권내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전주시 산사태취약지역은 우아동, 덕진동 연화마을 등 총 6개소로서 사업비 8억 6백만원을 투입하여 사방댐 등 사방사업을 오는 4월에 착공해서 우기이전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 26일 오전 송하진 전주시장은 전주 우아동 이슬람 교회 중앙회 전주성원 맞은편 산사태취약지역을 방문해 주민들과 비가 올 경우 발생되는 피해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 특히 행정의 손이 미치지 못했던 지역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대책을 논의하는 등 직접 산사태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의 실태를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
○ 이 자리에서 송하진 시장은 “주민들이 임시방편으로 해 놓은 시설들이 더 위험하다”며 “산사태 뿐만아니라 산에서 내려오는 빗물 등을 처리할 수 있는 다각적인 안전시설에 대해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 이어 “계획을 세우면 주저하지 말고 빠른 시일내에 공사를 착수해 인명,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행정처리” 및 “자체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산림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라”고 주문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푸른도시조성과, 281-2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