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0일(금) 전주시게이트볼전용구장에서 전주시내 50여개클럽,4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9회 전주시장배 생활체육 어르신 게이트볼 대회”가 개최된다.
○ 전주시생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전주시게이트볼연합회(회장 이 영)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동호회별로 7~8명 단위로 팀을 구성하여 조별 예선 링크전을 거친 후, 상위 1~2위 팀이 결선 토너먼트전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 게이트볼은 경기 규칙이 쉽고 육체적으로도 큰 무리가 없어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특히 어르신들 사이에서 여가 활용 스포츠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전주시게이트볼연합회 이 영 회장은 “어르신들 생활체육 종목으로 게이트볼이 각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대회에서 승부가 아닌 동호인 간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 하였다.
○ 전주시 기획조정국 민선식 국장은 “게이트볼이 이번 대회를 통해 더욱 대중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참여기회를 넓혀나감으로써 생활 속 체육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체육청소년, 281-2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