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YS-Net 실행위원회, 소속15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연합아웃리치 실시
○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혜선)는 31일 오후 2시 전주중앙살림광장에서 실행위원회 공동사업인 연합아웃리치를 진행했다.
○ 올해로 3회째 맞는 이번 연합아웃리치는 그간 수능일 날 실시해온 것을 청소년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 10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로 변경, 청소년동아리 공연발표 등으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수험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또한, 이날 아웃리치에서는 참여한 15개 기관 80여명이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캠페인, 각 기관홍보 및 지원사항 안내, 다양한 체험거리등을 통해 위기청소년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도 진행했다.
○ 이날 함께한 기관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전주고용센터, 굿네이버스 전북아동보호전문기관, 임마누엘청소년쉼터, 전라북도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전라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전북인터넷중독대응센터, 전북하나센터, 전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전주완산경찰서, 전주청소년한울안쉼터, 전주푸른청소년쉼터, 전주교육지원청 Wee센터, 효자청소년문화의집 등 15곳이다.
○ 이어 오후 6시부터는 전주시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소속 4차 실행위원회(솔루션 회의) 및 공동사업 평가회도 진행됐다.
○ CYS-Net 실행위원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에서는 실행위원회 공동사업 15개 기관의 연합아웃리치 평가 및 2016년 실행위원회 운영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진행됐다.
○ 실행위원회는 전주시 위기 청소년을 지원할 수 있는 기관 등의 조사·발굴 및 공유, 위기 청소년 사례 발굴·평가 및 판정, 위기 청소년의 특성에 따른 연계방안 모색, 연계협력 경험 및 성공사례 공유, 기타 지역사회통합지원체계 활성화를 위한 실제적인 방안 등을 협의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정혜선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10월의 마지막 날, 청소년을 사랑하는 전주시 청소년 관련 기관들이 함께하는
행사가 정보를 제공하고 격려하는 작은 청소년 축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청소년과, 281-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