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영화종합촬영소(원상림길 125-14)에서는 지난 29일 지역 저소득층의 문화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촬영·제작 현장 견학과 영화문화 행사 및 체험의 장을 개최하였다.
○ 전주를 전국 제1의 영화촬영도시로 견인하고 있는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용흥·아중·전주중학교 학생 100여명을 초청하여 현장 견학 및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 행사의 주요내용은 현재 촬영장 스튜디오에서 촬영 중인 영화「시간이탈자」세트제작 현장 및 촬영장비실 견학과 핸드프린팅, 영화마임체험, 영화 밥 차 체험 등으로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영화문화 재발견의 시간을 가지며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관심유발과 영화 도시 ‘전주’에 대한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 촬영소는 2008년 4월 개관한 이래 영화촬영 유치 추진 및 현장 중심의 영화실무 전문가 양성교육과 함께 시민투어 및 관람객 운영프로그램을 12회 2,921명(시민 및 영화관련 학교 학생, 소외계층, 관람객 등)운영하였으며, 2012년 다목적 촬영스튜디오 건립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고급 영화제작 기반활용 및 고 부가가치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전주시 최락휘 신성장산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영화촬영·제작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뿐 아니라 지역주민이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영상문화사업 등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영화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영화영상산업과, 281-2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