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2014년 신나는 여름방학 힐링캠프 실시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7-31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임민영)는 7. 30~31일(1박 2일) 무주 반디랜드에서 소년소녀가장?가정위탁아동, 한부모가족 90명이 참여한 가운데『2014년 신나는 여름방학 힐링캠프』를 실시했다.

 

○ 이날 체험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아 평소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각종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소년소녀가장?가정위탁아동, 한부모가족에게 생태환경탐험, 역할 상황극 특강 등의 기회를 제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자녀와 부모 간 소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 이번 힐링캠프에서는 곤충박물관&반딧불이 체험관 견학을 시작으로, △역할 상황극 전문가 특강(우리 아이들 더 많이 사랑하자!), △캔들파이어제작(아이들의 희망과 바람 표식), △돔 영상실 별자리 관측, △BBQ파티, △ATV체험(산악오토바이) 등의 재미있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1박 2일 동안 진행 됐으며,

 

○ 힐랭캠프에 참여한 이모군(13세)은 “친구들과 희귀한 곤충, 신기한 반딧불이도 보고, 타보고 싶었던 산악오토바이를 직접 탈 수 있어서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으며, 자녀와 함께 참여한 어머니 이모씨(43세)는 “여름방학 기간 아이와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게 초대해주셔 감사하고, 앞으로도 생각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밝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도록 곁에서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했다. 

 

○ 양영숙 덕진구 생활복지과장은 “이번 힐링캠프가 아이들에게 꿈과 행복을 주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문화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정부 3.0 시민이 행복한 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한편, 덕진구 생활복지과에서는 매년 소년소녀가장?가정위탁아동, 한부모가족들에게 다양한 주제로 문화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총120여명을 대상으로 롯데월드&에버랜드 동화?레저체험, 연극공연 관람 등의 문화체험을 실시하여 많은 참여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270-635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