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는 더운 여름철을 맞아 공원에서 시민들이 불편해 하거나 조치를 바라는 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지난 8일 완산구청장은 평화동 신성공원을 방문하여 금년에 추진한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시민들을 만나 공원에서 불편한 사항과 개선할 점에 대하여 의견을 청취한 후 거마공원, 서부제3공원을 비롯해 10개소를 점검했다.
○ 공원 분수대가 가동 중인 거마공원, 찬새암공원 현장을 확인하고 장마가 끝나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되므로 8월에는 분수대 조기 가동 및 연장을 통해 시원한 청량감과 볼거리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수질검사 및 청소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시민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거듭 당부했다.
○ 김천환 구청장은 완산구 공원수가 147개소로 공원관리의 애로가 있지만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해 하지 않도록 시설물 보수 및 제초작업 등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건축과, 220-5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