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신규아파트 분양폭탄 속 불법현수막 집중정비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10-22

- 기동처리반 운영 및 야간 단속 확대, 과태료 추징 철저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에서는 10월 들어 전주 만성지구와 에코시티 등 다수 아파트의 모델하우스 오픈 및 분양으로 인하여 활개쳐 있는 불법 현수막을 일제 정비한다.

 

○ 기존에 구청 담당직원이 현수막 정비를 하고 있으나 현재 다수의 아파트가 분양 예정에 있고 미분양 아파트도 장기화하고 있어 불법 현수막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심지어 구청단속반의 눈을 피하여 현수막을 떼었다 붙였다 하는 얌체족까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 이에 따라 덕진구 생태도시과는 현수막 정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10월 말까지 야간단속을 더욱 확대하기로 하였다. 또한 2개반 6명으로 기동처리반을 운영하여 새벽단속도 병행하고 주요 도로변 및 다중밀집 지역 집중 정비에 한층 더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 덕진구에서는 10월 현재까지 불법현수막 42,535건 정비 및 82건에 92백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였으며 부과된 과태료는 철저하게 추징할 예정이다.

 

○ 신현택 덕진구청장은 “신규 분양아파트 관련 불법현수막이 거리에 무분별하게 게첩되어 전주비빔밥 축제 등을 관람하기 위하여 전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며 가로수들도 몸살을 앓고 있다. 따라서 야간, 휴일까지 불법광고물 정비로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태도시과, 270-6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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