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보건소 농촌 일손 돕고 수확한 매실도 구매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6-10

○ 전주시 보건소(소장 김경숙) 건강증진과 및 평화보건지소 직원 20여명은 6월 10일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적기 영농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직접 방문해 부족한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본격적인 매실 수확시기를 맞아 완산구 효자동 2가 소재의 과수원을 찾아 매실 수확 및 수확한 매실을 구매하는 등 바쁜 농번기에 어려움을 덜 수 있도록 이루어졌다.

 

○ 과수재배농가 관계자는 ”적기에 과수를 수확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도 고마 운데, 판로 지원까지 해 주어 공무원들의 농촌 일손 돕기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김경숙 전주시 보건소장은 “바쁜 일상이지만 본격적인 봄철 농번기를 맞이하여 취약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앞으로도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관심을 갖고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건강증진과, 281-631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