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삼천도서관 2014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21

○ 전주시 평생교육원(원장 성하준) 완산도서관 삼천분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여 추진하는 ‘2014년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

 

○ 이 사업은 인문정신문화를 진흥하고, 독서문화를 진작시켜 공공도서관이 지역 사회에 문화·교육의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180여개의 공공도서관이 참여한다.

 

○ 이에 삼천도서관은 ‘천년전주,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주제로 전주를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인문학 강연 4회, 탐방체험 프로그램 4회를 운영하여 ‘생활 속 인문학’을 배우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 주요 내용은 ▲5월 조법종(우석대학교 교수) 강사의 ‘후백제 왕도 전주, 견훤과의 만남’ 강연과 탐방 ▲6월 김진돈(전주문화원 사무국장) 강사의 ‘태조 이성계와 전북’ 강연과 탐방 ▲9월 이동희(전주역사박물관장) 강사의 ‘전주사고와 조선왕조실록’ 강연과 탐방 ▲10월 최기우(최명희문학관 기획관리실장) 강사의 ‘작가 최명희와 소설 혼불, 그 천의 의미’ 강연과 탐방으로 진행 될 계획이다.

 

○ 성하준 평생교육원장은 “이번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통해 천년전주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지역주민이 먼저 느끼고, 인문학이 우리의 삶과 역사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발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도서관, 281-6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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