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에서 개최하는 제6회 유아사랑 축구대회가 21일 10시 인라인스테이트 경기장에서 열렸다.
○ 이번 행사는 민간어린이집 유아 및 교사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6개팀 320여명이 4개조 4팀이 이뤄 열띤 경기를 펼쳤다.
○ 이날 축구대회를 통해 미래의 주인공 유아들이 여러 친구들과 어울리는 체험놀이를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 함양은 물론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심어주는데 기여 하는 등 소중한 문화 체험의 장이 되었다.
○ 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미래의 꿈동이들의 안전과 건전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우수보육시설 예랑어린이집 등 10개소 보육교사 10명에게 "시장" 표장장을 수여하는 등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 전주시 관계자는 "우리지역 인재로 자라날 꿈나무들이 오늘 축구대회를 통해서 협동심과 공동체의식을 고취시키고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심어주고 자신의 세계를 개척해가는 의미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청소년과, 281-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