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보건소(소장 김경숙)는 27일 목요일, 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방문보건센터와 보건소 내 부서 간 연계 통합 서비스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숙 보건소장과 보건소의 각 과장 및 팀장, 장효순 전주시 방문보건 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2014년도 방문건강관리 사업의 안내와 홍보 방법 등에 대하여 보건소 내 각 단위 사업팀과의 연계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 방문보건사업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인, 허약 노인 등 의료취약계층 5,500가구를 등록하여 개별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관리, 장애인 재활사업, 재가 암환자 관리사업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 2013년 보건소 내 부서간 연계 현황을 살펴보면 한방진료 및 만성질환관리사업 772건, 금연?구강 등 건강증진사업 1,453건 등 총 2,225건으로 전년에 비해 219건이 늘어났으며, 연계 통합서비스를 통해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만족도 조사결과 만성질환 사례관리자의 97%가 매우 만족, 98.9%는 자가 관리 능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취약계층의 방문건강관리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전주시방문보건센터의 문은 항상 열려있으니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두드려 달라”고 하면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전주시민의 많은 관심을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건강증진과, 230-5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