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시장, 인후2동 늘푸른 경로식당 방문해 시설 이용 노인 및 자원봉사자 격려
○ 김승수 전주시장이 무료급식 현장을 방문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 김 시장은 27일 전주시 덕진구 인후2동에 위치한 무료급식소인 늘푸른 경로식당(대표 심철진 목사)을 방문해 시설 이용 노인들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늘푸른 경로식당에 백미 10㎏ 30포를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노인들을 보듬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고마움을 표했다.
○ 전주 모래내시장 인근에 위치한 늘푸른 경로식당은 후원과 봉사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난 2010년 2월부터 현재까지 심철진 목사와 자원봉사자 10여명이 함께 주4회(월·수·금·토)에게 걸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무료로 제공해오고 있다.
○ 심철진 목사는 “외롭고 힘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변함없는 마음으로 무료급식소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