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진구 자원위생과, 추석맞이 일제대청소 실시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신현택)에서는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우리지역을 찾는 귀생객들에게 깨끗한 도시미관을 만들고자 25(금) 14시,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 구에서는 추석을 맞아 많은 귀성객들과 방문객들이 전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주역, 터미널, 덕진광장 등 다중집합장소 주변과 시 진입로, 상습투기지역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하면서 덕진구 관내에 대한 전체적인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특히 구에서는 금상길 주요도로면 등 귀성객들이 많은 찾는 환경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자생단체회원과 공무원,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함께하는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 아울러 추석연휴 기간 동안 쓰레기 수거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 설치 운영하며, 26일부터 29일까지의 연휴기간 중 쓰레기는 추석당일(27일)을 제외하고는 정상 수거 된다고 전했다.
○ 김동규 자원위생과장은 시민과 귀성객 모두 훈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하고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할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 또한 덕진구에서는 추석연휴가 끝나는 9월 30일부터 3일간 명절 잔재쓰레기를 신속히 정비해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자원위생과, 270-6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