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주택과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지난 6월 2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산구 평화동 배 재배 농가를 방문, 15여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50여그루의 배나무 열매에 봉지씌우기 작업 등 봉사활동을 전개 하였다.
○ 금번 농촌 일손돕기는 농촌인력의 고령화 및 농촌 노임 상승 등으로 일손구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것으로, 손길이 많이 가는 배나무 열매 봉지씌우기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데 최선을 다했다.
○ 이날 일손돕기 대상농가인 정기철 농가주는, 논·밭농사 및 과수원등에서 일시적으로 일손이 많이 필요한 시기이나 일손이 턱없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일손돕기 지원을 받게돼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 이용민 주택과장은 농번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주택과, 281-2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