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서문교회 따끈따끈 200만원 기탁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4-12-24

- 『희망온돌꾸러미』 후원금 봇물터지다


○ 전주시 효자동에 위치한 서문교회(목사 김승연)는 24일 완산구 『따끈따끈 희망온돌 꾸러미』 지원 사업에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 서문교회는 연말연시에 더욱 어렵게 생활하는 저소득층에 따뜻한 힘이 되어주고자 하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모아 후원금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한다.

 

○ 김승연 서문교회 목사는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다니는 것이 참다운 교인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교회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돌볼 것이다."며 지속적인 봉사후원을 약속했다.

 

○ 안병수 완산구청장은 "나눌수록 풍성해지는 은혜의 자리를 마련해주신 서문교회 목사님과 성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후원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끈따끈한 아랫목 같은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한편,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기부자가 2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였으며 전주시 00안과에서 600만원 후원금을 쾌척하는 등 각계각층으로부터 기부 및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희망온돌 꾸러미를 향한 성금이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생활복지과, 220-578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