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5월 5일 어린이 날 동물원 주변 특별교통대책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30

○ 전주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 날을 맞아 전주동물원 방문객 증가로 일시에 많은 차량이 몰려 교통혼잡이 불가피함에 따라 동물원과 주변 도로의 원활한 차량흐름 확보를 위해 오전 8시부터 경찰과 합동으로 동물원 주변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 어린이 날 동물원이 개장하는 오전 8시부터 동물원 주차장 및 소리문화의 전당 등 인근 주차장이 만차 될 경우 사대부고, 연화마을, 북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차량 진입을 통제하여, 임시주차장인 전북대학교, 전북대병원, 우아중학교 등으로 차량을 유도할 계획이며, 교통흐름 정도에 따라 차량 통제를 탄력적으로 실시한다.

 

○ 이날 동물원을 찾는 이용객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셔틀버스 10대를 운행하고, 셔틀버스 탑승장소는 전북대학교 2개소(중앙분수대, 후문), 전북대학병원(본관 앞), 우아중학교(교문 앞), 어린이회관(입구) 등 총 5개소이다. 또한 전북대학교, 전북대병원, 우아중학교, 소리문화의 전당, 어린이회관, 조경단, 연화마을 삼거리 주차장 등 총 8개소에 7천여대의 임시주차장을 확보하여 어린이날은 무료 운영되므로 임시주차장에 주차 후 셔틀버스를 이용해 동물원까지 이동하면 차량정체로 인한 불편없이 즐거운 나들이가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전주시 관계자는 “전주동물원은 전주시민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에서도 많이 찾고 있어 특히 어린이날은 주변 도로의 차량정체가 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에는 임시주차장에 주차 후 셔틀버스를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교통정책과, 281-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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