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덕진구 민 관 합동 청소년보호 캠페인 및 유해업소 지도점검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9-12

○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임민영)에서는 지난 11일 전주용소중학교, 전북대학교 구정문 일대에서 3/4분기 민·관 합동 청소년보호 캠페인과 유해업소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 이날 활동은 구청 생활복지과 공무원과 청소년보호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는 기독교청소년협회, 덕진구 사랑의울타리봉사단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주용소중학교에서 청소년 보호 캠페인과 청소년유해업소가 밀집한 전북대학교 구정문 일대에서 유해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 최근 들어 청소년들의 음주와 흡연율이 높아지고, 점차 연령이 낮아지고 있어 이에 대한 사전적 예방차원의 캠페인을 하굣길의 학생들에게 캠페인 홍보물을 나눠주어 청소년보호법의 취지를 알리고 술, 담배 등 유해물질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 또한 청소년들에게 유해물질(술·담배 등)이 판매되는 것과 청소년이 유해업소에 출입·고용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유흥업소와 술·담배 판매하는 곳 등을 방문해 업주들에게 관련 법규를 안내하고 철저한 신분증 확인을 통해 법규위반으로 처벌되는 일이 없도록 당부했다.

 

○ 한편, 정진해 이사장(기독교청소년협회)은 “우리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업에 몰두하고 건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활동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덕진구 생활복지과, 270-6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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