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방학이 되도록
○ 완산구(구청장 안병수)에서는 본격적인 여름방학을 앞두고 저소득결식아동에 대한 아동급식사업이 차질 없이 시행 될 수 있도록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급식가맹점에 대하여 위생지도 점검을 실시하였다.
○ 이번 점검은 아동급식 가맹업체의 위생관리, 식재료 관리상태, 조리 및 보관상태, 식품관리 종사자 위생관리, 식품 유통기간 준수여부, 가맹업체 준수사항 등 급식전반에 걸친 사전 점검 등으로 진행되었다.
○ 이후에도 완산구는 결식아동들이 편리하고 건강한 음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급식이용 가맹점 확대모집 및 급식가맹점 위생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하고 누수 없는 여름방학 아동급식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현재 아동급식지원 선정기준은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 중 소년소녀가정, 긴급복지 지원 대상 가구의 아동이나 보호자의 양육능력이 미약해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 등이며 여름방학 기준 2,958명의 아동에게 1식당 3,500원씩 아이푸드카드충전방식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 유정옥 가족청소년과장은 “여름철 방학을 맞아 끼니를 거르거나 소외된 아동이 없도록 꼼꼼히 보호아동에 대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가족청소년과, 220-5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