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대형유통업체 농축산물 생산지 조사
  • 작성자 공보담당관
  • 등록일 2015-10-12

- 전주시, 13~16일까지 4일간 대형유통업체 9곳 대상 농축산물 생산지 조사 실시


○ 전주시가 대형유통업체에 대한 농축산물 생산지 조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 판매 비율을 늘리기로 했다.

 

○ 시는 13일~16일까지 4일간 롯데백화점, 세이브존, 이마트, 홈플러스 등 전주지역 대형유통업체 9개소를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구입 이행상황 점검을 위한 농축산물 생산지 조사를 실시한다.

 

○ 지역산품 판매 비율 확대 등 대형유통업체의 지역 기여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이번 조사는 ‘전주시 대형마트 지역기여 권고 조례’에 의거해 실시된다.

 

○ 이번 조사에서 전주시 지역경제과 담당 직원과 한국여성 소비자연합 주부모니터 요원들로 구성된 점검반은 농축산물의 국내산, 전북산, 친환경산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대형유통업체의 지역산품 취급에 대한 감시 기능이 강화돼 지역산품에 대한 판매비율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안병수 전주시 신성장산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대형유통업체에 대한 농축산물 생산지 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지역경제과, 281-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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