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완산구는 새로운 휴대전화인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정보소외계층을 위해 스마트폰과 SNS 교육을 진행하였다.
○ 이번 교육은 KT에서 운영하는 무료 봉사단체인 IT서포터즈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실시하였으며, 스마트폰의 기본적인 기능을 익히고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의 사용법을 배운 뒤 마지막으로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해 봄으로써 스마트폰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되도록 구성하였다.
○ 구 관계자는 “정부3.0 서비스 정부 구현의 일환으로 스마트폰 보급 확대에 따라 스마트폰과 SNS 교육을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 분들과 양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한편, 완산구는 지난 3월부터 왕초보반, 한글 등 시민의 수요에 맞춰 정보화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완산구 행정지원과, 220-5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