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고품질 명품 복숭아 생산을 위한 결과지 관리기술 및 농산물우수관리(GAP) 교육을 4월 21일 관내 복숭아 재배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센터 내 교육장에서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복숭아 재배 독농가 한명희 전국복숭아사랑 동호회 전직 회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품종별 생육특성을 고려한 적정수형 갖추기 및 올바른 결과지 유인방법 등 결과지 관리 전반에 대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 결과지 관리기술은 농업인들이 가장 배우기 어려운 복숭아 재배기술로 복숭아나무 농사의 기초가 되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으로서 최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좌지우지하는 중요한 농사기술인데, 이번 교육으로 복숭아 재배농가의 결과지 관리기술 습득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복숭아는 전주시 과수재배면적의 45%를 차지하는 과종으로서 2012~13년 탑푸르트 시범단지 평가회에서 2년 연속 우수단지상과 복숭아부분 대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 면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는 관내 농업소득 비중이 높은 품목 중에 하나이다.
○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한춘)에서는 앞으로도 일회성 교육이 아닌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해 전국에서 가장 맛있는 전주 명품 복숭아가 생산되도록 지원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281-6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