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수 전주시장, 7일 전주시 사회복지관장과 사무국장 등 15명과 만나 현장목소리 청취
-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등 공약사업 설명 및 사회복지관 운영 개선방안 등 모색
- “종사자들 처우개선은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 복지 체감도 높이는데 매우 중요” 강조
○ 김승수 전주시장이 7일 지역 내 사회적 약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을 만나 소통행정을 이어갔다.
○ 김 시장은 이날 전주사회복지관을 비롯한 5명의 사회복지관장과 사무국장 등 관계자 15명과 함께 오찬간담회를 갖고 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청취했다.
○ 간담회에서는 사회복지사 보수체계 현실화 등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개선 관련 공약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사회복지관 운영 전반에 관한 개선방안 등을 모색했다.
○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사회복지종사자들은 사회적 약자들의 복지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일하고 있지만 종사자들의 처우와 여건이 열악하다” 면서 “일선 현장에 있는 종사자들에 대한 처우개선은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복지에 대한 체감도를 높이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어 “전주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함께하는 복지도시로 거듭나는 중심축이 되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챙겨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현재, 전주시 5개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함께하는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하여 다양한 지역사회복지 문제를 예방 치료하는 프로그램이 216개 프로그램으로 연간 40만8,00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