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동네체육시설 확충·시민 삶의 질 향상 기대
○ 전주시가 시민들이 편리하게 여가활동을 즐기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소규모 동네체육시설을 늘려나가고 있다.
○ 시는 덕진구 우아동 중상보공원 내 동네체육시설 조성공사가 최근 완료됐다고 6일 밝혔다.
○ 중상보공원에는 국비와 시비 등 총 1억7000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 인근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농구장 1면과 족구장 1면, 산책로, 조경시설 등이 조성됐다.
○ 시는 앞으로도 거마공원 농구장 탄성포장, 평화3어린이공원 농구장 탄성포장, 새터공원 농구장 탄성포장, 효자공원 배드민턴 정비 등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동네공원 등에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나갈 계획이다.
○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동네체육시설 확충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건전한 여가활동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체육진흥과, 281-2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