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여성 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4-24

○ 전주시와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임경진)가 2013년 여성 일자리 추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 공동으로 실시한 2013년도 여성새일센터 평가는 취업률, 취업자 수, 고객만족도 등 7개분야 21개 항목으로 여성새일센터의 전반적인 운영상황에 대하여 심도있는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그 결과 전주여성새일센터는 「A등급」을 받아 여성가족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 이에따라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노후기자재 교체비로 5백만원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오늘 개최예정이었던 시상식은 연기되었다.

 

○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출산·육아 부담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촉진을 위해 일자리를 찾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취업할 수 있도록 직업상담에서 교육훈련, 취업알선,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개인별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5명의 취업설계사와 2명의 직업상담사가 상주하며 취업상담 및 찾아가는 취업지원서비스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2013년도 구인등록 2,196업체, 구직등록 1,895명을 발굴하여 적재적소 취업연계를 통해 1,300명(구직대배 69%)의 취업성과를 이끌어냈다.

○ 경력단절여성 능력개발교육은 전주시의 직접지원 사업으로 2개과정(기업사무원,전문간병사), 국비지원으로 무료교육 6개과정(어린이영어강사 등),고용노동부 지원 2개과정(직업상담사,요양보호사),지역특화산업 인재육성 3개과정(여성부품조리원,탄소응용,식품생산) 등 연간 60개과정 교육을 진행하여 963명이 참여, 교육수료생들은 자격증취득과 취업으로 경제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 구직자상담-교육-자격증취득-취업으로 이어지는 여성일자리 찾아주기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취업 후 사후관리에도 철저하다. 전주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취업한 800여명 구직자를 대상으로 첫 월급날 축하겸 기업체 방문을 실시하여 취업자의 사기진작과 애로사항 파악, 기업체 인사담당자와의 면담으로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있다.

 

○ 또한 직장맘과 함께하는 자녀진로설계프로그램 『나의 꿈, 나의 진로』 사업은, 바쁜 직장생활로 자녀의 진로지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나아가 자녀와의 관계형성에 도움을 주어 직장생활을 잘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토요일 진행, 5주간의 일정으로 연간 60명의 부모, 자녀가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 ㈜카이테크 등 7개업체를 선정하여 여성화장실, 여성휴게실, 수유실, 여성탈의실 개보수 지원을 통해 여성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또다시 이들이 경력단절여성이 되지 않도록 계속근로를 유도하였으며

 

○ 더불어 경력단절 여성에겐 일자리 체험으로 사회적응기회를 제공하고 여성을 채용하는 구인업체엔 6개월간 임금을 지원하는 새일여성 인턴제(60명)를 운영하였으며 여성친화기업 협약(52개 업체)을 맺어 업체와 취업 네트워크를 형성하였다.

 

○ 전주시 이숙이 여성가족과장은 “ 여성 취업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직업교육훈련 및 집단상담, 동행면접, 여성인턴 지원 등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한편 전주시는 여성일자리 추진사업 우수기관으로 전라북도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하였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가족과, 281-2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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