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전주시 교육과 취업연계 통해 다문화가정 경제활동에 도움
  • 작성자 대외협력담당관
  • 등록일 2014-05-29

○ 전주시와 전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지훈)에서는 결혼이주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다문화강사 양성과정반을 운영한다. 이에따라 5월 29(목) 오후 2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교육실에서 베트남 외 5개국 출신 14명을 대상으로 개강식을 가졌다.

 

○ 이날 개강된 다문화강사 양성과정반 취업교육은 매주 목⋅금요일에 하루 2시간씩 20회를 “다문화강사의 역할과 자세, 나라별 문화이해와 전통놀이 소품제작, PT제작”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며 9월에는 실습에 들어갈 예정이며, 교육이수 후 취업지는 초?중?고등학교 및 도서관에서 아동 책 읽어주기 및 어린이집 등에 취업할 수 있다.

 

○ 또한, 금번 취업교육은 다문화강사 양성과정반, 보육교사자격증반, 번역양성과정반, 영어⋅중국어강사 양성과정반 등 4개 과정반으로 36명이 참여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 전주시 이숙이 여성가족과장은 “ 결혼이주여성 대상 교육 훈련을 통해 능력을 개발하여 지역사회내 일자리를 연계함으로써 경제자립과 다문화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가족과, 2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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